115년만의 최악의 폭우


지난 8월 8일 

서울, 경기권에 내린 

115년만의 대형 폭우.

갑작스러운 폭우로 인해

많은 주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습니다.


앞으로 수도권. 충청권에

최대 350mm 폭우가 쏟아질 예정이라

2차 피해가 우려되는 상황입니다.



사진 출처: BBC

사진 출처: 연합뉴스

지난 6일, 튀르키예를 연달아 덮친 대규모 강진

 

지난 2월 6일, 모두가 잠든 고요한 새벽 4시 17분경. 

튀르키예 카흐라만마라쉬 지역에는 큰 소리와 함께 강진이 덮쳤습니다. 

진도 규모는 7.8.  

갑작스러운 대규모 자연 재해 속에서 

주민들이 살던 집과 일터는 한순간에 무너졌습니다.

그러나 뒤이어 규모 7.5의 강진이 피해 지역 북동쪽에 다시 발생했습니다. 

두 번의 강진, 그리고 계속되는 여진으로 인해 사상자는 계속하여 늘어가고 있습니다.


"한 순간에 이웃과 형제들을 잃었어요..."


한 주민은 지진이 발생하던 순간을 회상하며 인터뷰를 하다

차마 말을 잇지 못하고 눈물을 터뜨렸습니다.

-

"날이 너무 어두웠고, 모두가 자고 있던 터라 상황을 파악하기 어려웠어요...

 모두 건물을 벗어나기 위해 노력했지만...한 순간에 이웃과 형제들을 잃게 되었군요."

- 튀르키예 가지안테프 주민 에르뎀-

사진 출처: 연합뉴스

지금 이순간에도 튀르키예의 피해는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사진 출처: 연합뉴스

튀르키예를 강타한 지진으로 인한 

무너진 건물 수 5,606채. 사망자 수 2,379명, 부상자 14,483명. (23.02.07 집계 기준, 최소 기준.)

엎친데 덮친격으로 튀르키예는 여진과 거센 추위가 이어져

미국 지질 조사국(USGS)은 최악의 경우, 사망자 수가 1만 명에 이를 것이라고 예견했습니다.


현재 구조된 주민들은 열악한 대피소에서 

물도, 식량도 없이 고통스러운 시간들을 견디고 있습니다.

"단 몇 초 만에

물이 차오르더니..."

반지하에 거주하던 일가족 3명.

폭우로 인해 집 안에 물이 차올라

이웃들에게 도움을 구했지만,

안타깝게도 결국 

사망하고 말았습니다.


참담한 상황에 이웃 주민들은

눈물을 보였습니다.


이처럼 폭우로 인한 인명피해는 38명

이재민 570세대 723명,

침수된 주택과 상가는 3724동입니다. (8월 11일 기준)


많은 피해 주민들은 들이닥친 비극에 

앞으로 살아갈 날들이 막막합니다.


지금 이순간 고통 속에 있는 튀르키예 주민들에게

희망의 손길을 전해주세요.


굿피플은 1999년 8월 튀르키예 지진 피해 지역에

의료 봉사 긴급 구호요원을 파견하여 부상 이재민들에게 의료 지원을 하였습니다.


후원자님께서 보내주시는 소중한 후원금은 

튀르키예 이재민들의 일상 복귀를 위한 긴급구호키트, 의료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입니다.

후원해주신 후원금은

이렇게 사용됩니다.


굿피플은 수해 이재민들에게 

빠르게 도움을 주기 위해 

8월 18일에 긴급구호물품을

(식료품, 생수, 구호키트 외)

우선적으로 지원할 예정입니다.


후원해 주신 후원금은

수해 이재민들을 위한 긴급구호물품 지원 및 생계비 지원에 사용됩니다.


수해 이재민들에게

희망을 선물해주세요!


갑작스러운 폭우로

한순간에 모든것을 잃은 이웃들이

다시 힘을 낼 수 있도록

관심과 사랑을 전해주세요!


 정기후원해 주신 분께는

 동구밭 가꿈비누 오이가지

 2개를 드립니다.

동구밭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꾸려가는 사회적 기업입니다.


 천연 유래 성분으로 

 촉촉한 피부를 유지해 주는 

 동구밭 가꿈비누 오이가지

 2개를 드립니다.

 (한정 수량)


  사은품 안내사항

  1. 정기 후원자 1인당 동구밭 가꿈비누 오이가지 2개가 일반우편으로 발송됩니다.
  2. 주소 기입 오류로 인한 우편물 누락은 재발송이 불가능하오니 후원 신청 시 정확한 주소를 기입해 주시기 바랍니다.
  3. 보내주신 소중한 후원금을 통해 더 많은 이웃들을 돕기 위해 사은품은 한정수량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에, 제품 소진 시까지 정기후원을 신청해 주신 분에 한해 제품을 보내드리고 있사오니 부디 양해 부탁드립니다.


보금자리를 잃어버린 이재민들의 손을 잡아주세요!


갑작스러운  대규모 지진으로 인해 

가족과 이웃, 안삶의 터전을 잃어버린 튀르키예 주민들에게

후원자님의 소중한 도움의 손길을 전해주세요.